읽는 게 아니라 겪는 이야기. 한 번에 하나씩, 끝까지.
새벽 두 시, 옆집 TV에서 없는 채널이 켜진다.
전 5화 · 엔딩 5종
18시 40분, 스무 해 모은 인형 이백열넷이 동시에 그녀를 봤다.
전 5화 · 엔딩 6종
정장을 입은 남자의 목소리를 어디서 들었는지 아직 모른다.